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빅마담 이벤트

빅마담 이벤트

이벤트 및 사은품 관련게시판입니다.

나의 다이어트 실패담이야기!
제목 나의 다이어트 실패담이야기!
작성자 hal0418 (ip:)
  • 작성일 2010-04-15 10:08:2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383
  • 평점 0점

저는 26살의 자영업자 입니다.

저의 의 이야기를 하자면. 전 판매를 하기때문에 비교적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먹고 싶은걸 안참구 자주 먹게 되더군요.. 피곤하면 쉬게되구요.. ㅠㅜ

그런데 그런 습관이 익숙해지니. 점점 살이 불어서 12키로가량 살이 찌더라구요.. ㅠㅜ 흑흑흑

( 원래 몸무게가 55정도 나갔습니다.)

어느날은  남대문에서 유명한 만두를 사려구 길게 늘어진 줄에 차례를 기다리던때였습니다.

제 뒤에서 할머님들이 누가 먼저 왔다안왔다를 두고 실랑이가 벌려졌더라구요..

그러던 할머님이 저를 가르키며 이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아:참 " 나 아까부터 이아줌마 뒤에 서있었어~"

라구요... ㅠㅜ 헐... 아줌마.. ""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지금껏 서있던 줄에나와 집으로 곧장갔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죠.. 참나.. 지금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흥흥

저의 다이어트는 저녁5시이후에 음실을  먹지만않으면 한달에 10키로가빠진다는 아는 언니의 말에 힘입어 저녁을 안먹기로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 첫날.. 하필이면 엄마가 그날따라 맛있는걸 많이 만들어 놨지 몹니까!!! 그래도 5시가 넘었기때문에 참았죠... 그리구 전 일찍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 배가고파서인지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날 저녁 11시..

전 저 나름대로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엄마가 어쩌다 반찬을 한건데.. 지금 먹으면 앞으로 먹을일 없을꺼야라고요.ㅎㅎ

그리구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구역시나 전  다음날 후회했습니다... ㅜㅡ

저의 식욕이 엄청 나서인지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해선 안되겠다싶어. 병원에 갔습니다..

비만 치료하는 그곳. ㅜㅡ

근데 그곳에서 저한테 식욕억제제를 추천 하시더라구요..

이걸먹으면 식욕이 완전 떨어져서 저처럼 잘 먹는 사람들에게 아주좋다구 추천 하시더라구요.

전 바로 그약을 사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구 바로 복용을 시작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밥이 전혀 땡기질 않더군요.!!!

그렇게 5일 지나니. 3키로 가량 빠졌었어요.

정말 먹는게 안땡기니까. 오렌지 하나로 종일 벼텼어요.

그렇게 일주일.. 살은 5키로 정도가 빠졌는데.. 점점 무기력하고.. 쳐지고.. 우울해지구.. ㅠㅜ

이럼 안되겠다 싶어 병원에 갔더니. 원래 그렇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뭔가 미심쩍어서 인터넷에쳤더니. 럴수..

우울증 증상이 동반 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살은 빠졌지만..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아... 어쩔수 없이 약의 복용을 끊었습니다..

저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요.. ㅠㅜ

약을 끊고 정확히 1주일 .. 빠졌던 5키로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휴...............................

쉽게 살뺄수 있는방법 어디 없나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빅마담 2010-05-02 10:53: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7만원 충전시켜 드렸습니다. 요기나게 사용하시고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스팸 신고 스팸 해제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장바구니 0